포레스트아웃팅스 송도점은
구송도 청량산 아래에 있다.
인천 연수구의,
송도신도시가 아니다.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이번에보니 크리스마스장식을
곰인형 위주로 이쁘게 만들어두었다.
대형까페라서 참 시원스럽긴하다.

근데도 어느때 보면 자리가 없을정도.
크다보니 사람이 많이 몰린다.
때때로 그 장식도 달라진다.
물소리가 듣기에 좋다.

앉는 자리도다양해서 좋다.
빵과 여러 음료그리고 식사도 가능하다.
1층에는 옷이랑 쥬얼리 파는 곳도있다.
주차장은 지하랑 그 맞은편에도 있다.

혼자 구석에서 노트북하기에도 굳이다.
이 글은 당근.혼자 내돈내산 쓴 글이다.

'커피집& .. 마당' 카테고리의 다른 글

로드1950,참 좋다  (1) 2026.01.23
장흥읍 도깨비 방망이  (2) 2024.12.06
탐진강 장흥탐진강  (1) 2024.11.25
스타벅스 2025 다이어리  (0) 2024.11.17
스타벅스 부천심곡dt점  (0) 2024.11.14

내게 넘 좋다.
아마 많은 이들에게도 참 좋을거다.
생긴지가 5년이라니.
이제야 가서 좀 슬프지만,
그래도 이제라도 가서 다행. .

참 고마운 내동생과 함께
며칠전에 처음 방문을. .
어딘가 좋은데 가고싶어서
맛난 전라도식 팥죽 먹은 다음
그 곳에를 방문했다.

미국의 1950년 감성을 담았다고.
엔틱한 이런저러한 느낌들. .
아주아주 넓었지만 포근했다.
그리고 오래된듯한 느낌들이 좋고
그 크기가 그냥 압도했다.

언제가도 자리와 주차가능일거라는
안도감과 아늑함 그리고 빵도 맛났다.
비록 앙버터빵 긴거 하나 맛봤지만
다른것들도 맛날 거 같았다.
커피는 카푸치노랑 아메리카노.자몽. .

내동생과의 3시간 토크가 행복했다.
이러저런 인생 이야기.
맘 편히 떠들 수 있는 곳이었다.
맘 편히 혼자 있기에도 좋은 곳이었다.
다시 또가고픈 곳이다.당자의 로드1950.

이 글은 당연히.혼자내돈내산 쓴 글이다.

'커피집& .. 마당'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포레스트아웃팅스,청량산아래  (1) 2026.01.23
장흥읍 도깨비 방망이  (2) 2024.12.06
탐진강 장흥탐진강  (1) 2024.11.25
스타벅스 2025 다이어리  (0) 2024.11.17
스타벅스 부천심곡dt점  (0) 2024.11.14

2026년 병오년 맞이.향일암 일출을 19일에서야. .
전남 장흥 시골집에서 새벽 4시에 깨었다.
그리고 열심히 우리 할머니의 식사를 차렸다.
또한 나의 도시락을 잘 챙겼다.ㅎ
등산복을 입고 가방을 준비했다.추울발~. .

새벽의 까아만 고속도로를 달렸다.
그래도 조명 잘 되어있어서.굳이다.ㅎ

7시40분경 일출인데 좀 늦었지만 괜찮다.
흐리다고 했으니,마음 비운다.
주차장 위에서 일출의 여명 사진에 담는다.
그래도 연한 오렌지빛이 있어서 좋다.

다시 내려가 향일암쪽으로 걷는다.
계단은 놔두고 평지길을 걷는다.
생각보다 금방 향일암이다.

햐.늦게지만 일출이 보였다.최고다.
대웅전앞에서의 일출이 있었다.감사하다.
병오년.건강.행복.일.그림.다 잘 되기를. .
우리가족 이름 쓰고 소원을 적었다.
기와불사.1만원의 행복이었다.

이후 금오산의 금오봉.쭉 반대편으로
내려가서 도로 따라서 5.3키로.
산에서는 3.9키로.총 10키로 넘게 걸었다.

행복한 날이었다.힐링 그 자체.ㅎ

나의 산행모임에서의 닉네임 다빈이다.
원래이름보다 다빈이가 많이 익숙해졌다.
얼마전에는 겨울산행지 선자령에 갔다.

눈이 생각보다 많지는 않아도 좋았다.
10명 같이 따스하게 완전무장하고
걷고 말하고 웃고 먹고 또 사진 찍고. .

참 감사하고 운동되는 좋은시간.
준비는 철저히 해야한다.

레깅스 따스한거 입고 등산겨울바지입고
신발은 겨울용 등산화 목 긴거 신고.
스패츠도 해야하고 스틱도 준비.
그리고 스키복 같은 가장 따스한 겉옷.
속에 등산복 따스한거&조끼 따스한거
목도리 두개이상.모자 2개이상.고글
이렇게 철저히 입으니 그 칼바람도
괜찮았다.그리 심하지는 않았다.

무지 걱정하고 갈까 고민했는데
가고나서보니 진짜 가길 잘했다.
생각이.들었다.가라고 조언해준
이들에게 무지 고마왔다.

고민하지말고 해하라.
그것이 좋은쪽이라면 더더욱.
그것이 당신을 살게하는것이라면
더더 움직이자.2026년도엔 특히.
더 활기차게 더 멋지게 움직이자.ㅎ

선자령눈꽃다빈.최고였다.ㅋ

나의 산행모임에서의 닉네임 다빈이다.
원래이름보다 다빈이가 많이 익숙해졌다.
얼마전에는 겨울산행지 선자령에 갔다.

눈이 생각보다 많지는 않아도 좋았다.
10명 같이 따스하게 완전무장하고
걷고 말하고 웃고 먹고 또 사진 찍고. .

참 감사하고 운동되는 좋은시간.
준비는 철저히 해야한다.

레깅스 따스한거 입고 등산겨울바지입고
신발은 겨울용 등산화 목 긴거 신고.
스패츠도 해야하고 스틱도 준비.
그리고 스키복 같은 가장 따스한 겉옷.
속에 등산복 따스한거&조끼 따스한거
목도리 두개이상.모자 2개이상.고글
이렇게 철저히 입으니 그 칼바람도
괜찮았다.그리 심하지는 않았다.

무지 걱정하고 갈까 고민했는데
가고나서보니 진짜 가길 잘했다.
생각이.들었다.가라고 조언해준
이들에게 무지 고마왔다.

고민하지말고 해하라.
그것이 좋은쪽이라면 더더욱.
그것이 당신을 살게하는것이라면
더더 움직이자.2026년도엔 특히.
더 활기차게 더 멋지게 움직이자.ㅎ

선자령눈꽃다빈.최고였다.ㅋ

코로나시절부터 많이 오기 시작한 장흥
그리고 탐진강 그리고 제암.월출산등. .
나의 고향 나의 장흥 나의 할머니댁~. .

다시 또 두달만에 내려왔다.
1월말의 겨울인데 참 따스하다.
저번주에 많이 추웠는데. .
다시 낼부터는 또 추워진다고한다.

오늘밤부터는 강원도쪽 눈비예보도 있다.

난 오늘 할머니 시중 들어드린 후에
장흥 나들이 나왔다.

탐진강 산책하고 나서
원&식스라는 까페서 놀고 있다.

그냥 내 식대로 이렇게 쓰련다. .

탐진강의 모습들 사진 올린다. .

+ Recent posts